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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 벤시몽이 린제이 로한 화보 촬영은 여러번 한 것으로 아는데 ![]() 이제는 뚱녀에 레즈비언, 노출증 환자 등으로 불리는 브리티니. ![]() 언제나 한가지 표정 비욘세 이지만 질 벤시몽은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를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내었다. ![]() 스칼렛 요한슨도 화보를 통해 아름다움의 진가를 발산하는 타입인 듯. 이것 말고도 더 예쁘게 나온 사진이 몇 있긴한데 색감이 예뻐서 이 사진을 올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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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브 타일러 원래 별로 안 좋아하지만. 이 사진은 매우 모델삘 나게 잘 나왔다.
역시 숨겨진 매력을 잘 잡아내는 질 벤시몽씨!

이 사람이 바로 ELLE Magazine의 creative director이자 head photographer인 Mr. 질 벤시몽!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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