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존경했던
가까운 친척 형님
저 세상 가는 길목의 한 모퉁이
영안실에서..
잠 한숨 붙이고자
눈을 붙이면
그 형님
옛 한조각 추억이 밀려들며 눈물이 절로...
다들 잠든건지는 몰라도
살며시
밖으로 나와
시원한 새벽공기를 마시며
구름과자 만들어 별빛에 띄워 명복을 빌며...
언제나 또 다 시 떠 오를
사랑해를 기다리며
잠시 피-시 방에 들러 기분 전환을 해본다~
여기가 박물관 인가?
몰ㅋ
세트장인가?
암튼 배꼽 잡을 수 밖에...ㅋㅋㅋ

머무시는 동안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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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opping my life
내 존경했던
가까운 친척 형님
저 세상 가는 길목의 한 모퉁이
영안실에서..
잠 한숨 붙이고자
눈을 붙이면
그 형님
옛 한조각 추억이 밀려들며 눈물이 절로...
다들 잠든건지는 몰라도
살며시
밖으로 나와
시원한 새벽공기를 마시며
구름과자 만들어 별빛에 띄워 명복을 빌며...
언제나 또 다 시 떠 오를
사랑해를 기다리며
잠시 피-시 방에 들러 기분 전환을 해본다~
여기가 박물관 인가?
몰ㅋ
세트장인가?
암튼 배꼽 잡을 수 밖에...ㅋㅋㅋ